한국에 돌아왔습니다. ^^
이야아아아아- 어쨌거나 좋네요.
4일 전에 부산으로 들어와서, 어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.
일복을 타고 난 것인지, 오자마자 일에 치이고 있답니다.^^;;
귀국한 첫 날은 오랫만에 가족들과 뜨거운 상봉을 하려 했으나,
집에 도착하자마자 부모님들이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;;;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, 개점이래 그 날이 가장 바빴답니다.
그래서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, 바로 소매 걷고 새벽까지 일을 하고는, 모두 피곤해서 골아 떨어졌어요.
그리고선 바로 서울로 올라와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.
어제부터요 ^^;
그래서 사무실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.
아마도 한 두어달은 한참 바쁠 것 같습니다. ^^
제때 인사도 못드렸어요.
잘 다녀왔습니다.
건강하게, 그리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.
당분간 또 바쁘겠지만, 자주 인사드릴게요.
바쁘든 뭐든, 한국에 돌아오니까 기분 참, 좋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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