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처음으로 개인 계정을 가져 보고, 처음으로 태터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.
지독히도 컴맹인 저에게는 이마저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,
차근차근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해 나가야겠습니다.
예전의 저의 다른 블로그들과 마찬가지로,
잡다한 이야기들이 주가 될 것이 뻔하지만
좀 더 착실히 꾸려 나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.
항상 힘이 되어 주시던 이웃분들이 이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시길 바라면서요.
덧. 닉네임이 papermoon으로 바뀌었습니다.
Lucfer가 되어버린 제가, 전혀 딴 사람인 것 같았다는 사람이 생각나서요.
덧2. 이런 글 쓰기가 상당히 어색하네요;;;
뭔가 대단한 결심이라도 한 양;; 하핫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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