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입술의 까슬함과 도드라짐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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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부터,

처음으로 개인 계정을 가져 보고, 처음으로 태터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.
지독히도 컴맹인 저에게는 이마저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,
차근차근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해 나가야겠습니다.

예전의 저의 다른 블로그들과 마찬가지로,
잡다한 이야기들이 주가 될 것이 뻔하지만
좀 더 착실히 꾸려 나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.
항상 힘이 되어 주시던 이웃분들이 이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시길 바라면서요.



덧. 닉네임이 papermoon으로 바뀌었습니다.
Lucfer가 되어버린 제가, 전혀 딴 사람인 것 같았다는 사람이 생각나서요.

덧2. 이런 글 쓰기가 상당히 어색하네요;;;
뭔가 대단한 결심이라도 한 양;; 하핫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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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르스 at 2006/04/29 21:18  r x
일단 이전 축하요!
Commented by at 2006/04/29 23:48  r x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
Commented by 요우리 at 2006/04/30 00:48  r x
이사 축하드려요. ^^ 멋진 집 많이 꾸며나가시길. 그런데, 개인 블로그로 오게 되면 예전보다 글 쓰는 게 귀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고요....
Commented by 아르 at 2006/04/30 08:45  r x
오른쪽 윗편의 그림이 유쾌합니다, 그려. 파하핫.
Commented by 가슴시린 at 2006/04/30 08:58  r x
깔끔하고 예쁜 새 집 이주 축하드려요! 전 역시 이글루를 떠나지 못하겠지만, 어쨌든 다 털고 독립블로그라, 도전에 보상 있으시길!
Commented by 가슴시린 at 2006/04/30 09:34  r x
덧붙여... 전 파이어폭스 라이브북마크로 글을 읽는데, 이상하게 이 블로그에서는 라이브북마크 추가 아이콘이 안 떠요... 기술적으로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, 혹시 아시면 라이브북마커를 위해 약간 수정해주시면 감사...^^
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6/05/01 08:43  r x
멋진 출발이 되시길 바래요.
어쩐지 새해 인사라도 하는 기분인걸요. :)
Commented by 개울 at 2006/05/01 09:17  r x
아니 이런 이쁜 새집에 이쁜 이름까지~!!
그런데 도메인은 예전에 퀴어 블로그 네트워크 한다고 사둔 것 아닌가요?! 기억이 가물가물... 크크~

불여우의 라이브북마크 설정은 저도 예전에 피오넬 블로그에서 봤는데. 뭘 한 줄 정도 추가해주면 되었던 것 같아요.
Commented by denis at 2006/05/01 09:15  r x
그래도 태터에 나름 잘 적응하고 있구만.
역시 잉끼인이야. 이 폭발적인 이웃님들의 반응. 부럽고나.
근데 종이달은... 쫌... 쫌... 에헴!
Commented by 피오넬 at 2006/05/01 20:46  r x
앗~! 귀가 간지러워서 와봤더니 아니, 세상에 태터로 이전하셨군요!!!
새 닉넴이 아직 낯설지만, 곧 적응되겠죠. 새집 마련한 것 축하드려요~
요즘 블로깅 쉬고 있던터라 늦게 알게됐네요. 헤헤~!
Commented by courtney at 2006/05/02 08:44  r x
이사 축하드려요. 이제 곧 귀국이시네요~ 멋진 블로그와 함께 출발하시다니 멋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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